김밥파는 CEO 김승호의 돈의 속성 밑줄 긋기

돈의 속성 김승호

김밥파는 CEO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 밑줄 긋기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스노우폭스.

 

스노우폭스사는 전 세계 11개국에 3,878개의 매장과 1만여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 중심에 김밥파는 CEO, 4천억갑부,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유명한 김승호 회장이있다.

 

우연한 계기로 유튜브를 통해 김승호 회장을 알게 되었고 이미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분이셨다.

 

김승호회장의 영향력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돈의 속성'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직접 구입해 읽어보았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이런 글이 존재한다.

 

'세상에 나온 책들은 실제로는 돈을 벌어본 적이 없는 이론가가 쓴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 오래전부터 서점을 지키고 있는 돈에 관한 책들 중에서는 막대한 부를 창출하지 못한 작가가 출판한 책이 넘쳐난다. 

 

돈에 대해서 배우고 싶고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럼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두근거림때문에 흥분감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 이 책은 두고두고 꺼내어볼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아래의 내용들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 공감하고 배워야할 부분들을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은 것들이다.

 

아래의 글들이 이 책을 다 말해주지 않는다. 더 깊이있는 글을 원한다면 직접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기바란다.

 

구입은 아래에서도 가능하다.

 

돈의 속성(100쇄 기념 에디션):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스노우폭스북스

 

돈의 속성 김승호

돈은 인격체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이자)을 낳기도 한다.

 

돈은 뒷끝이 없어서 과거 행동에 상관없이 오늘부터 자신을 존중해주면 모든 것을 잊고 당신을 존중해 줄 것이다.

 

나는 나보다 더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한다

나보다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는 일은 그들과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

 

주식에서 적정가격이란 주당 얼마에 살 수 있느냐보다 몇 주를 살 수 있느냐에 달렸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

수입이 일정하게 발생한다는 건 그 수입의 질이 비정규적인 수입보다 좋다는 뜻이다.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것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는 상태라는 걸 알아차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

 

상승장처럼 아무도 리스크를 겁내지 않을 때가 리스크가 가장 큰 경우도있다.

 

리스크가 무서워 아무도 매입하지 않는 순간이 리스크가 가장 적은 순간이 되는 것이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내 돈을 대하는 태도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세금이나 공금 같은 공공 자산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의 돈 역시 함부로 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남의 돈을 존중하다 보면 그 돈이 내 돈이 되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자본 이익이 노동에서 버는 돈보다 많아지는 날이 바로 당신이 부자가 된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 이 날을 길이길이 기념해 당신과 가족의 해방일로 삼으면 된다.

 

삼성전자 주식을 삼성증권에 가서 사는 사람

주식에서의 큰 성공도 잭팟과 같다. 이것이 투기가 아니라 투자였음을 증명하려면 오랜 기간 조금씩 성공해나갔음을 증명해야 한다.

 

다른 이를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게 오는 운이 바뀐다.

말을 줄이고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한다.

 

돈마다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좋은 주인을 만난 돈은 점점 더 여유 있고 풍요로워진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았는데 왜 모두 깨질까?

잃지 않고 천천히 차곡차곡 버는 것이 가장 빨리 많이 버는 방법이다.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주식을 사서 오르면 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주식은 파는 것이 아니라 살 뿐이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다. 내가 산 주식이 사자마자 빨리 오르면 좋은 일이 아니다. 오래 천천히 길게 올라야 한다.

 

해당 업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회사를 고르면 된다.

 

일찍 시작할수록 더 좋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많은 핑곗거리는 소득이 적어서 쓸돈도 모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쓸 돈이 모자라게 된 이유는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써버렸기 때문이다.

 

누구든 저축을 하고 재산을 모아 투자도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다.

 

단언컨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람, 물건을 부주의하게 매번 잃어버리는 사람, 작은 돈을 우습게 아는 사람, 저축을 하지 않는 사람, 투자에 대해 이해가 없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절대로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쓰면 안 된다.

 

부는 물건이라도 존중하는 사람에게 붙는다. 재물의 형태는 결국 물건이기 때문이다.

 

작은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마련해서 투자나 사업의 마중물을 만들어가는 것이 성공의 기초다.

 

자신이 금융 문맹인지 알아보는 법

글을 모르는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무섭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첫째,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변동에 따라 쓸데없이 들락거리지도 않는다. 과일이 익으려면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둘째,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셋째,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진정한 투자는 팔 때를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살 때를 잘 아는 것이다.

 

폭락장에서 한꺼번에 가격이 내려간 주식을 공포 속에서 사 모으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결국 주식 투자는 온전한 자기 자본으로 자기 스스로를 믿는 사람들이 그 결실을 가져오는 시장이다.

 

얼마나 벌어야 정말 부자인가?

결국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

자산을 벌고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누구도 믿지 않는다. 유일하게 나를 믿을 뿐이다.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많은 사람들이 돈보다는 자유를 원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현대 경제사회의 틀 안에서는 자유를 얻으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

 

나는 부족함이 없고 검소함에 만족해도 부모, 배우자, 자식의 삶의 가치는 다를 수 있다.

 

부양의 책임이 있다면 이런 가족의 욕구 또한 무시해서는 안 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의 시작은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백만장자까지는 누구나 노력으로 갈 수 있다.

 

가난이 생각보다 잔인하듯 이 부자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금융 공황 발생에 따른 세 가지 인간상

폭락장에서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 이 피해를 고스란히 당하는 사람들. 두 번째, 이런 폭락장에서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들. 세 번째, 이런 사태에서도 이익을 보는 자산가들이다. 이들은 이런 사태를 몇 년 치의 자산을 한 번에 벌 수 있는 기회로 본다.

 

내가 청년으로 다시 돌아가 부자가 되려 한다면

저축을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

 

2%정도의 물가상승률과 이자과세 15.4%를 떼고 나면 사실 원금이 줄어드는 것이다.

 

스물다섯 살이라면 5,000만 원으로 16.5%의 이익을 45세까지 낼 때 10억 원 자산가가 된다. 

 

일찍 시작할수록 훨씬 유리하다.

 

'내가 만약 지금 스물다섯 살 직장인 청년이고 지금의 내 모든 경험과 지식을 이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나는 은행에 저축을해서 종잣돈을 마련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매달 급여에서 50만원 정도의 돈을 빼서 한국에서 제일 큰 회사의 주식을 사겠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변수가 투자 기간이다. 백만장자가 되기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부자는 천천히 되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당장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

집 안의 서랍에 있는 모든 물건을 이불 위에 꺼내놓는다. 단, 쏟아부으면 안 된다. 하나씩 달걀 다루듯 이불 위에 차근차근 올려놓는다. 이렇게 꺼내놓고 보면 알게 된다. 얼마나 쓸데없이 많은 물건을 모아왔는지, 한 번도 쓰지 않은 물건이 이렇게나 많은지, 그리고 얼마나 이유 없이 서로 섞여 있었는지 알게 된다. 부끄러울 것이다. 그리고 부끄러워해야 한다.

 

현대 임차료를 내는 사람들의 숨은 가치

임차료를 내고 있는 모든 사업자는 자신의 사업에서 두 가지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첫째는 수입이고 둘째는 부동산 가치 증가 수입이다.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이 우리가 들어가서 현재 시장 임차료를 낼 수 있는 정도라면 사서 들어간다. 우리가 발생시키는 트래픽 자산을 상가 건물주에게 빼앗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 주식이 좋을까?

주식 배당을 받는 것은 월세를 받는 것과 같다.

 

나의 독립기념일은 언제인가?

개인이 독립하려면 내 수입이 나의 노동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

 

소득의 대부분을 자산이 아닌 소비재에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생 독립을 이루지 못한다.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

 

작은 돈을 함부로 하면 주변이 그를 따라서 돈을 함부로 하고 마땅히 풀어야 할 때 큰돈을 풀지 않으면 주위에 사람이 떠난다.

 

나는 검소한 삶을 살아야 하지만 가족이나 주변에 강요하면 안 된다. 삶의 가치가 다를 뿐이다.

쓸데없이 위세나 허영심 때문에 밥값 내고 다니지 마라. 돈 많으면 밥값은 당연히 내야 된다고 믿는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 없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스스로 보험사가 되거나 가족과 형제들끼리 가족 보험 통장을 만들어 공동 투자하고 직접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면 시도해보길 권한다.

 

사실 부자가 되면 원래 보험이라는 것도 필요 없어진다.

 

예쁜 쓰레기

상당한 자산가는 쇼핑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부자가 되어 돈을 거느리고 살게 되면 저절로 명품이나 물건이 필요 없어진다.

 

자랑을 위해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를 위해 소비하는 형태로 바뀐다.

 

아무리 예뻐도 결국 쓰레기다.

 

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 중 대부분은 능력이나 기회 혹은 종잣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부자가 되겠다는 실체적 욕심이 없는 사람이다.

 

미래 소득이 아닌 현재 소득으로 사는 위치로 옮겨와야 한다.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조차 경멸하면 부자가 될 첫 문을 닫는 것이고 돈을 그렇게 함부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미 돈의 노예가 된 상태다.

 

소비를 줄이고 저축하고 투자를 하란 말이 행복하게 살지 말고 구두쇠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좋은 부채, 나쁜 부채

내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가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나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세상의 권위에 항상 의심을 품어라

남의 의견을 듣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남의 의견을 듣고 망할 수 밖에 없다.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품위 없는 버릇을 버려라.

 

도움을 구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희생을 할 각오를 해라. 작은 목표에는 작은 희생이 따르고 큰 목표에는 큰 희생이 따른다.

 

기록하고 정리하라.

 

장기 목표를 가져라. 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 무리와 어울리는 것에 목숨을 걸지 마라. 부정적 사람과 결별하고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 한 살이라도 젊어서 투자하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부자가 된다.

 

은행에서 흥정을 한다고요?

나의 운명은 나의 선택을 통해 결정된다. 남이 만들어놓은 선택 안에서만 선택해야 한다고 믿으면 내 인생이 아니라 남이 만들어 놓은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선택이 나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기 위해 다른 선택지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김승호의 투자 원칙과 기준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은 가장 나쁜 투자다. 투자를 위해 대기하는 자본도 투자다. 

 

내가 돈을 버는 이유는 시간을 사기 위해서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평생 팔 필요가 없는 상품을 찾는다.

 

자식을 부자로 만드는 방법

자녀에게 기업가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면 어릴 때부터 증권 통장을 하나 만들어 주는 것이 시작이다.

 

다른 아이들이 애플사의 새 전화기를 기다릴 때 내 자녀와 애플 회사의 배당정책과 자사주 매입 동향 및 신제품 판매 예상액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이 자녀는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것.

 

한국 부모들은 자신의 실패를 교훈삼아 오히려 도전을 포기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결국 공부 잘해서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전문직에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주는 것이다.

 

이스라엘 청년들의 꿈은 미국 나스닥 상장이다.

 

만약 삼성전자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었더라면

오래 갖고 있을 만한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은 훌륭한 투자라 생각한다.

 

사업이든 사람이든 품성 좋고 성실한 사람을 찾았으면 헤어지지 말고 한평생 잘 살기를 바란다.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부동산과 금융을 만난다

금융에 대한 공부가 부족하면 사업체를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늙은 어부 산티아고가 될 수 있다.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음모에 빠진다.

사업은 물론이고 인생도 상식을 벗어나는 순간, 패자로 전락하고 좋은 친구들이 떠나고 가난한 괴짜로 인생을 마칠 확률이 높아진다.

 

투자의 승자 자격을 갖췄는지 알 수 있는 열한 가지 질문

있어 보이는 좋은 자동차를 사야 하고, 명품 가방과 비싼 옷을 산다면 아직 투자 자격이 없다. 부자처럼 보이고 싶을 때 돈을 쓰지 말고, 부자가 되었을 때 돈을 써야 한다. 부자가 되기 전에 모든 자산은 다른 자산을 만드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급하게 돈을 벌어 빨리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가장 늦게 부자가 되거나 부자가 영영 되지 못할 확률이 훨씬 크다.

 

부의 속성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집 한 채 겨우겨우 마련하고 인생이 끝나버린다.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부자는 수입규모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지 말고 정기적인 지출을 모두 줄여야 한다.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법

약자가 계속 약자로 머물거나 강자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강자를 이길 생각을 하지 않아서다.

 

강자는 이미 가지고 있기에 강자가 아니며, 강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 강자인 것이다.

 

능구와 공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실천의 지속이다.

 

구체적으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사람은 다음 달이나 내년에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버려야 한다.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큰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실패할 권리

실패는 범죄가 아니다. 무모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라. 모든 성공은 도전하지 않는 자들에겐 항상 무모했기 때문이다.

 

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신은 세상이 스스로 돌아가도록 관여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공평함을 나타내신다.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는 기도나 성실함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지혜, 기회와 운이 합쳐져 이뤄진다.

 

 

돈의 속성(100쇄 기념 에디션):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스노우폭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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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 [금융]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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